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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4월 4일 오후 5시 시립전통예술단 신춘음악회 ‘새 가락 돋으리’가 공연된다.
공연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전통예술의 ‘법고창신’의 의미를 담았으며 전통예술의 뿌리 위에 새로운 음악적 흐름이 움트는 과정을 소리, 타악, 연희, 대동놀이등 전통예술로 엮어내며 감동과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무료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고 예약은 오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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