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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19일 경기 군포시가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에 27개 기업이 참여해 540명 구직 희망자 중 400여명이 현장 채용됐거니 2차 면접 대기중이다.
박람회에는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경기중장년내일센터 등 취업 지원기관이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력서용 사진 촬영과 청년층 대상 면접정장 체험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는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할 수 있도록 여러면으로 기획해 실천 하는 행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NSP통신 정희순 기자(citer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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