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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지난 18일 다시면 초동마을에서 ‘행복나주 이동봉사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따뜻한 나눔의 서막을 올렸다.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은 보건·생활·미용·기타 4개 분야, 총 19개의 봉사반으로 운영된다.
주요 서비스는 진료 및 치매 검사 등 보건 지원, 전기·수도·농기구 수리 등 생활 지원, 이미용 및 네일아트, 이동 빨래 및 스포츠 테이핑 등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현장에는 나주시 관계자들이 방문해 봉사활동 전반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봉사단은 오는 11월까지 총 7회 운영될 예정이며, 매회 봉사 종료 후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각 마을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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