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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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소방서가 지난 16일 장성장학회 기탁식을 갖고 지역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
이날 장성소방서는 지난 2025년 소방관서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은 포상금 100만 원에 직원 41명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더해 총 329만 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최동수 장성소방서장은 “장성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에 더욱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한종 장성장학회 이사장은 “장성소방서의 장학금 기탁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장학회는 지금까지 28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지난해에는 기금 100억 원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기반 마련에 성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에게 월 30만 원 한도로 주거비 실비를 지원하는 ‘주거비 지원사업’ 시행하고 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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