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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신종)는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인 학교폭력 예방 포토 부스 ‘폴-인-컷’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창포중학교에서 첫 운영을 시행했다. 이날 학교전담경찰관과 학생들이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경찰 제복·장비 체험, 학교폭력 예방 퀴즈 및 약속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참여도를 높였으며 학교폭력 신고 방법과 예방 메시지도 함께 안내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2개월간 관내 초·중·고등학교(24개교)를 순회하며 학교폭력 예방 포토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찰 체험 프로그램과 예방 캠페인 등 학생 참여형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신학기 학교폭력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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