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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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청년정책협의체를 통해 청년 주도 거버넌스를 확대한다. 시는 제4기 24명 위원과 1명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활동비를 전년 대비 20% 인상한다.
군포시는 청년공간 플라잉 다목적홀에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마인드셋, 지역 청년 이슈 탐색, 어젠다 연구 주제 도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분과 활동비 수당을 전년 대비 20% 인상하고 분과장 운영위원회 활동비와 전체 회의 수당을 신설했다. 청년 오픈랩 사업을 통해 청년 아이디어를 정책 실험 형태로 집행한다.
올해부터 3000만원 예산 범위 내 청년 사업 제안을 받아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심의한다. 시는 청년 참여 권리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확대를 추진한다.
NSP통신 정희순 기자(citer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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