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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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동광양농협(조합장 이돈성)은 지난 16일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조합원과 조합원 자녀 25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2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돈성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합원 본인이 직접 장학금을 받는 경우와 자녀가 참석해 전달받는 경우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동광양농협은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자체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925명의 학생에게 9억 2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돈성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고 앞으로 농업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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