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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박성현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오전 광양5일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지지를 요청했다.
박 후보는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광양의 경제를 살리고 발전시킬 수 있는 진정한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약 1시간 동안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물가 동향과 지역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어 중마동주민자치센터 2층 노래교실을 방문해 회원들과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누고 지지를 부탁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민과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더 나은 광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오후 광양시 공설운동장 주변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도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지역사회 활동에 동참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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