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강화·해외 점유율 확대·포트폴리오 다변화 ‘3대 축’ 경영 고도화 박차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화성시가 고유가 속 치솟는 생활물가로 시름이 깊어진 취약계층의 안정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앞서 지난 13일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이 정남면 다사랑 장애인 단기 거주시설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유류비 상승이 시설 운영비 압박으로 이어지며 거주 장애인들의 생활 질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행보다.
독거노인 돌봄정책 점검
독거노인 가정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의 온도를 직접 체크했다. 특히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행복커뮤니티 지원사업’이 고물가 위기 상황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복지 누수를 방지하고 의료·돌봄·주거가 결합된 지역 중심 복지체계를 더욱 촘촘히 재설계할 방침이다.
방문 간호와 요양 서비스를 연계한 일상생활 지원 강화로 외부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화성형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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