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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13일 경기 안산시가 관내 한 주유소를 찾아 유가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불거진 국제유가 급격히 증가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석유 가격 동향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원구 신길동 서안산나들목 주유소를 찾아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업계 관계자는 국제유가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정부의 가격 상한이 적용시 영세 주유소는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행정의 지원을 요구했다.
이민근 시장은 석유제품 가격 동향 상황을 자세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사업자 모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현장 소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이 시장은 간부회의를 통해 사업자 부담 경감 등을 위해 공공 차원에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지원 방안을 발굴, 시행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정부도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동향을 고려해 2주 단위로 최대 가격을 재지정한다는 입장으로 시는 유가 변동 상황을 지속적으로 자세히 살피고 시민 생활 안정 대책에도 강화할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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