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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당왕지구 수변공원’에서 ‘안성천 합류지점’까지 이어지는 총 4.25km의 연속된 수변 생태길을 완성했다.
안성시 시민들은 금석천을 통해 자연과 휴식이 공존하는 생태하천을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사업 규모와 구조
‘금석천1 생태하천복원사업’ 완료 이후 약 13년 만에 ‘금석천2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지난달 준공되면서 단절돼 있던 금석천 옥산교에서 안성천 합류지점까지 약 1.56km 구간을 복원 정비했다.
총 연장 1.56km 구간을 대상으로 식생롤, 경화토 포장, 자연석 등 친환경 공법을 적용해 하천의 자연형 생태계를 복원하고 4150㎡의 생태습지를 조성했다.
수풀과 낙서, 쓰레기로 방치돼 있던 옥산교 하부 공간을 정비하고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들이 잠시 머물수 있는 생태 친화적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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