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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상반기 예산 조기 집행으로 민생 안정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SNS 계정 글을 통해 민생이 우선이라는 대통령의 뜻에 깊이 공감한다며 1420만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도 더 신속하게 움직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일수록 정책의 타이밍이 생명이라고 피력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민의 일상을 지켜내는 일에 민생 회복의 속도를 높이고 역량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이에 발맞춰 상반기 예산을 최대한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집행하며 민생의 빈틈을 위한 추가경정예산도 정부 추경에 따라 빠르게 준비 할 뜻도 부연 설명에 나섰다.
이 같은 김동연 지사의 민생 경제를 위한 확고한 의지에 힘입어 4월로 예정돼 있는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1차 추경안이 집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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