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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가 국민 체력 100 인증기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대학교 내 용인 체력 인증센터를 열고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센터는 모든 시민이 무료로 체력 측정 등 체력 인증 서비스를 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에는 연간 기금과 시비를 포함해 총 2억 8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오는 6월까지 센터 인테리어 공사와 전문 인력 채용 등 준비 과정을 거쳐 7월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공모 사업은 정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했으며 정부 사업으로 지난 2012년 시작됐고, 국민 체력 100은 생애주기별 체력 상태를 측정, 평가해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현재 전국 74곳이 시행 중이며 올해 용인시를 포함해 9개 지자체가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용인 체력 인증센터는 용인대 체육과학대학 내에 조성되며 1~3등급의 체력 인증서 발급은 물론 복부둘레, 혈당, 골밀도 등 건강 측정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도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체력 인증센터를 용인대와 함께 시민의 생애주기별 건강 증진을 돕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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