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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남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오는 16일부터 개학기 맞이 ‘아이먼저’ 슬로건에 맞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 위주로 장소를 선정해 음주운전·숙취운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숙취운전은 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행위로 운전자들은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 스스로 ‘난 멀쩡해’라는 착각은 금물이며 숙취운전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이 따를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아침·저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 및 사고 예방을 위해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아침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숙취운전을 단속하고 저녁엔 선별적으로 장소를 지정하여 수시로 장소를 이동하는 ‘스팟식 단속’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단속 활동을 통해 어린이, 보행자, 운전자가 모두가 안전한 포항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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