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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군이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어머니 텃밭 사업’ 발대식을 지난 10일 개최하는 등 본격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
‘어머니 텃밭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고 판매 활동에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등 총 59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취지와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참여를 다짐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매주 토요일 약 4시간 동안 활동하며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텃밭을 가꾸며 건강도 챙기고 소득도 얻는 보람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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