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연다.
언제 어디서 열리나
이번 특강은 3월 21일 의왕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의왕시 진로진학상담센터가 청소년 진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강연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등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의왕시는 청소년 진로 탐색과 미래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총 3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어떤 강연이 진행되나
강연에는 송길영 작가가 강사로 나선다. 송 작가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강연 주제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다. 기술 발전이 사회에 미치는 변화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관점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특강 참여는 사전 신청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은 청소년 진로 교육과 미래 사회 변화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의왕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왕시는 이번 명사 특강을 통해 청소년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기술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미래 역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참여는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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