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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청년 사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내달 30일까지 받는다.
앞서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최근 2년간 온라인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이에 시는 우수한 상품력을 보유했지만 마케팅 노하우 부족이나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선정된 10명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온라인마케팅 비용과 함께 1대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마케팅 비용은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홍보 영상 제작 ▲포털 사이트 키워드 및 쇼핑 검색 광고 ▲택배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과 방법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사업자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통신판매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머쳐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 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 누리집,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시는 청년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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