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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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9일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는 최근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불안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른 정 시장의 발빠른 행보다.
회의에는 시장과 부시장, 실·국·소장, 평택산업진흥원 및 평택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동향을 비롯해 지역경제와 기업, 소상공인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 수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 추진 정책은
시는 ▲국내외 경제 상황 모니터링 강화 ▲기업·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대책 ▲취약계층 시민 지원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을 병행한다.
또한 정부의 에너지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과 연계해 관계 중앙부처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정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 같은 국제 경제 상황 변화에 따른 평택시 행보와 더불어 비상경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지속되는 추가 대응책 마련에도 기대가 나온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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