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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간다면 1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경기 오산시는 출산장려와 육아 경제부담을 덜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가는 아동에게 입학준비금을 준다.
학부모에게 직접 주는 것이 아닌 어린이집에 직접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어린이집에서 입학 관련 경비 등을 10만원 내에서 감면해줄 경우 적용된다.
주요 감면항목은 입학준비금과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를 비롯해 차량운행비와 부모부담 행사비, 급식비 그리고 특성화 비용 등이다.
신청은 어떻게
지원 방법은 간단하다. 보호자가 어린이집 입소 후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12월까지 어린이집에 제출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 2024년부터 이같은 육아지원금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서고 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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