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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6일부터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를 도입한다.
‘산책로 범죄예방 서비스’는 위급 상황 시 큐알(QR)코드를 인식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즉시 성남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센터로 현재 위치와 영상이 전송되며 필요시 음성 대화와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지역, 방법은
서비스 대상 지역은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로 평소 산책과 등산객이 많아 안전관리 수요가 높은 대표적인 생활형 등산로다.
앞서 시는 2월 중순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한 후 시험 운영을 거쳐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범죄 예방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휴식공간인 산책로를 더 안전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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