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고령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사진 = 고령군)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고령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루어진 심의회는 3개분야(작물환경, 소득작목, 농업인육성) 24개사업 총예산 44억 5천만원의 사업비에 대한 대상자 선정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2026년 추진되는 사업은 시설채소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환경관리, AI 기술을 활요한 병해충 방제기술과 노동력 절감, 신품종 작물 재배기술 보급 등이 주요내용을 이루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집행을 위해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의 효과가 농가에 전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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