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도 내 중소기업들의 피해 축소 및 지원을 위해 4가지 사항을 긴급 지시했다.

김 지사는 ▲피해 접수센터 개소 및 1:1 대응체계 ▲호르무즈해협 우회,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 긴급 지원 방안 검토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 긴급 경영 자금 지원 시행을 신속 검토 ▲중동 대상 수출 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 지원 대책 검토 등을 지시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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