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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완주군 소상공인을 위해 완주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7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은행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주군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특별 출연 했으며 총 27억원 규모의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완주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최대 5년으로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은행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유동성 공급 강화 및 지역민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상생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광석 기자(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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