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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이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선발한다.
본 사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이 추진하는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개발사업’과 연계한 실증 단계 사업이다.
시에 본사, 연구소 또는 공장을 등록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및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또는 환경설비 분야의 기술·제품을 보유한 기업이 지원 대상이며 실증 기간에 기술·인력 투입이 가능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협력 수행이 가능하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이며 5개 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으로 ▲공정 가스 저감 성능 ▲공정 적합성 ▲연속 운전 안정성 등에 대한 파일럿 규모 실증을 지원받게 된다.
KITECH 연계 기술 자문과 성능 개선 컨설팅, 후속 R&D 및 중앙부처 지원사업 연계 기획 등 기술 고도화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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