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한다.

약 50억원의 총규모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1% 범위 내에서 편성되며 ‘청년·청소년 대상 사업’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사업’을 신규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다.

사업 제안은 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시 정책사업’과 동 단위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현안사업’으로 나뉜다. 접수는 3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다.

NSP통신 김여울 기자(yeoul@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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