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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최근 잘못된 사실과 정치적 구호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고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45명 청년 홍보기자단 위촉식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용인의 미래, 그리고 청년 미래와도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청년 기자단 활동을 통해 청년의 시선으로 다양하게 취재하고 시에 좋은 의견을 제안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상상력과 관찰력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거쳐 각자의 생각을 글로 표한다면 사고의 깊이와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청년 기자들이 취재 과정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원하는 꿈을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청년 홍보기자단은 청년의 시각으로 시가 진행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취재, 영상과 소설 네트워크서비스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과 소통하게 된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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