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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열었다.
지역 환경단체 대표와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 하천 수질 및 생태계 관리, 야생조류 서식 환경개선, 시민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기후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해 시민참여 모니터링 확대와 정책 추진 과정에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정식 기후환경국장은 환경정책은 행정만의 힘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 시민과 환경단체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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