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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은 지난 26일 상주 특수교육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실전에서 사용하는 전문적 행동중재의 다각적 접근’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북행동중재전문교사 선산고등학교 교사 홍성영, 경북영광학교 교사 서유경, 경산초등학교 교사 이인경 총 3명의 교사가 ‘실전에서 사용하는 전문적 행동중재’라는 주제로 위기행동관리, 기능행동평가, 실습형 행동중재 계획 수립 등 행동중재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법을 강의해 주었다. 또한 아이를 이해하며 긍정적인 학교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상희학교 교사는 “일상적인 교육환경에서 적용이 가능한 행동중재 계획법과 구체적인 중재방안을 알게 됐다”며 “관련 내용으로 실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위기행동 관리 연수 내용은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알려주어 학교에서 적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현 교육장은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에 필요한 전문적 행동중재가 많이 공유돼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과 소통 방법이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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