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가 체질 전환 가속…자금 유입·해외 소통·AI 서비스 강화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유망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수출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3월 13일까지 받는다. 선발은 총 12개 사 내외 예정이다.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 관내 수출 초보 기업에 수출전문가 배정 및 비법을 전수하고 현지 수출 상담에 필요한 샘플 제작 또한 지원해 해외 시장 개척을 도우며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평택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총 소요비용의 70% 이내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전문가가 현장 방문해 구매자 발굴 및 상담 등을 돕는 ‘수출 멘토링’(최대 300만원)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샘플 및 포장 제작을 지원하는 ‘수출용 샘플 제작’(최대 600만원)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출 실적이 없는 기업은 멘토링·샘플 제작을 함께 신청해야 하며 신청 접수는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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