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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시의회 진명숙 의원이 지난 12일 오후 2시 전라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관한 것으로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한반도 평화 증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수여했다.
진명숙 의원은 전남여수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대상 통일공감 프로그램 참여와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평화의식 확산에 힘써 왔다.
또한 지역 내 통일 담론 형성과 참여 기반조성에 앞장서는 등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명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평화통일은 특정 기관이나 개인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시대적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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