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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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근안)는 23일 2026년 정기인사발령으로 인한 신규 보직자 신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직 신고식에서는 구룡포파출소장(경감 김현관)·520함장(경감 허광진) 등 현장부서장과 교육훈련계장(경감 이명우)·경비계장(경감 여진호) 등 경찰서 계장급 보직자 등 총 26명이 참석하여 신규 보직에 대한 신고식을 가졌으며 신고식 이후 서장 주관 주요업무회의를 진행하여 인계·인수자 간 업무연속성 증대와 현안사항 파악에 주력했다.
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은 “보직자는 새로운 직책에 대한 무게를 느끼며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달라”며 “정기인사발령을 전후하여 새로운 근무지에서 근무하는 인원이 많은 만큼 전 직원은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본인의 자리에서 국민에게 최고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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