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학교안전 종합점검 주간을 운영하여 각 학교별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 = 포항교육지원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최한용)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학교안전 종합점검 주간을 운영하여 각 학교별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23일에는 2026학년도 신설교인 포항펜타초등학교, 포항해오름중학교와 신설 대체 이전교인 달전초등학교에 교육장 및 간부 공무원이 직접 학교 현장에 방문해 개교에 대비한 학교시설물 안전, 공사장 안전 등 학교현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달전초등학교, 포항펜타초등학교, 포항해오름중학교는 현재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어 학교 구성원 안전, 학교시설 안전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이 필요한 학교 중 하나다.

최한용 교육장은 “신학기 개학에 따라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신학기 대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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