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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출산 초기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모유 수유 환경조성을 위해 3월 3일부터 유축기 대여사업을 신규 시행한다.
유축기는 유방 울혈이나 수유 패턴 불안정 등으로 출산 직후 직접 수유가 원활하지 않을 때 단기간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 별도 구매 시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다.
이에 시는 출산 후 3개월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전동유축기를 1개월간 대여하여 초기 수유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모유 수유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자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모유 수유는 신생아의 면역력 향상과 산모의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산모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한 양육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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