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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이 최근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행정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 운영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 오산을 핵심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출·퇴근 교통체증, 교육·돌봄 부담, 노후·안전에 대한 불안 등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생활 문제를 오산시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현장에서 검증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정책 판단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또 주요 정책과 개발, 행정 결정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을 통치의 대상이 아닌 행정의 주체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김민주 예비후보는 “국민주권 이재명 정부가 중앙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변화가 지방정부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6월 지방선거는 시민이 다시 행정의 주인이 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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