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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임산부와 예비 부모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위해 ‘2026년 행복더하기 태교·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태교 교실에서는 태아와의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오감을 자극하는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과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기 턱받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출산준비교실에서는 임신·출산 과정에 필요한 주수별 임산부 건강관리 및 수면교육, 응급상황 대처법 등 신생아 육아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2026년 행복더하기 태교·출산준비교실’은 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10기(1기 4회 과정)로 운영된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와 가족들이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 내 임신·출산 관련 정보 제공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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