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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임종언 경기 고양시청 선수가 첫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3일 “142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회를 만들어낸 투지와 열정이 빛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 임종언 선수의 질주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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