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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무자녀 독거어르신 40가정에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와 과일을 전달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명정을 맞아 올해로 9년째 지역내 무자녀 독거노인 가정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관계자는 “설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무자녀 독거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은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통해 매년 1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겨울철 연탄 후원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지역아동센터 지원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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