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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시민 정원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스마트한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정원 관리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 매주 목요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열린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일한 과정을 총 4회 운영한다.
정원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회당 30명씩 총 1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 기반 정원 관리 기초 계획 수립 ▲인공지능(AI) 기반 탄소정원·탄소가드닝 이해 ▲인공지능(AI) 활용 정원 설계와 생육 상태 점검 ▲정원 유지관리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식재 계획, 관수·비료 관리, 저탄소 식물 선택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전문가와 조경·정원 분야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선착순 모집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원 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과 정원을 결합한 새로운 관리 방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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