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대형 홍보 전광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광양항 인근 대형 홍보 전광판을 활용해 교통안전 수칙, 화재 예방,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 안전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광양경자청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대형 전광판을 통해 지역 개발 소식과 공공정보를 주민에게 전달해 왔으며 특히 명절이나 휴가철과 같이 방문객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공익성과 실효성이 높은 안전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송출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경자청은 유관기관 및 행정기관 대상으로 공익 목적의 영상 및 홍보 콘텐츠 전광판 송출 신청을 상시 접수 중이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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