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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직무대행 황학범, 이하 공사)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월 13일~18일, 총 6일) 동안 연안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과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운조합 여수지부, 여수광양항만관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아울러 공사는 지난 5일 사장 직무대행 주관으로 여객이용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또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안전관리자 추가 배치와 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 무료 주차 시간을 1시간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홍상표 운영부사장은 “설 연휴기간 이용객들이 터미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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