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의원들이 의장실에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 평택시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1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의장,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최선자·최재영 의원이 참석했으며 드림요양원, 스마일하우스 새날, 이나율의집 복지시설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서 평택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강정구 의장은 “지역사회 돌봄의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