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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김천시는 근로자 및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문화강좌 외래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수요가 높은 생활·건강·취미 분야 강좌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밸런스 요가 ▲코어요가 ▲다이어트댄스 ▲홈베이킹 ▲혼밥 요리로 총 5개 분야다.
모집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며 위촉 기간은 3월부터 12월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기간은 상반기 12주(3월~6월), 하반기 12주(9월~12월)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관련 자격증 또는 강의 경력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외래 강사 모집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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