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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오현 기자 =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정기휴장에 들어간다.
청과부류 시장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휴장한다.
수산부류 시장은 설날인 17일 오전 휴장 후 정오부터 개장해 수산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정기휴장은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치 및 관리 업무에 관한 조례’ 및 관련 업무규정에 따라 실시된다.
경매가 이뤄지지 않는 휴장 기간에도 청과부류(과일․채소류) 점포는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농산물을 구매하고 싶은 고객은 휴장일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과물 출하 성수기에 맞춰 오전 8시에 실시해 온 경매는 설 명절 정기휴장 이후인 21일부터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청과부류 출하품의 도매시장 반입은 20일 오전 6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합동 환경정비 및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정기휴장 기간에도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유통 종사자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김오현 기자(kimoh6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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