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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회장 박노신)는 광양교육지원청(교육감 김여선)과 ‘민주·평화·통일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자문위원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통일교육의 방향을 공유했다.
박노신 회장은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의 가치는 우리 사회의 미래와 아이들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학교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교육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여선 교육장은 “민주·평화·통일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 중심의 체험형 통일교육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평화·통일교육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교육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으로 지속 가능한 민주·평화·통일 교육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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