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제19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코레일 대구본부)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코레일 대구본부는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제19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구본부 본부장과 주니어보드 13명이 참석해 ‘올바른 조직문화’를 주제로 대구본부의 조직문화 진단 및 향후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올해 19번째로 선발된 주니어보드는 다양한 직렬의 재능 있는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이사회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조직 내 소통창구 및 대내외 홍보 역할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재능과 열정 있는 인재들이 모인 19기 주니어보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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