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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6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매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는 공단은 수혈이 필요한 취약계층 환우들을 위해 2024년부터 헌혈증 기부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51매의 헌혈증을 기부하였다.
이날 헌혈증 전달과 함께 한파와 겨울방학으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은 “헌혈과 헌혈증기부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힘든 치료과정을 겪는 취약계층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단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함께 행복기금 모금, 지역사회 후원물품 전달, 기술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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