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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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강서운전면허시험장’으로부터 교통사고 피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600만 원을 전달받고 취약계층에게 생활비를 지원한다.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불의의 교통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인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정 총 5가구에 한 가구당 12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날 전달식에서 교통사고 피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모금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주민 참여형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마련된 성금이 다시 소외계층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나눔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저소득 주민에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진 함께하는 사랑밭 대표이사, 김호진 강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NSP통신 김용환 기자(newsdeal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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