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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한상욱)는 지난 4일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보육정책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 나선 미래복지위원회의 한상욱 위원장을 비롯해 김희동 부위원장, 이충현·이종숙·고찬양·김민석 위원 등은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보고를 받고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가졌다. 또한 보육 프로그램의 실효성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09년 개관 이후 강서구가 설치·지원하고 학교법인 한국그리스도의교회학원이 위탁 운영하는 보육지원 전문기관이다. 영유아와 부모, 어린이집 및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상욱 위원장은 “오늘 현장 점검을 통해 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역할과 함께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며 “미래복지위원회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보육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의회는 제317회 임시 회기 중에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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