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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 반월신협이 주최한 제 51차 정기총회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진행됐다.
총회는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025년도 종합감사보고,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잉여금 처분 승인 후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및 상임 임원 선출과 임원선거를 치뤘다.
조합원인 홍연아 진보당 안산시상록구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도 총회에 참석해 정기총회 성사를 축하했다.
홍연아 위원장은 “51년 역사를 가진 반월신협이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역할해주길 원한다”라고 밝혔다.
또 “조합원이자 지역의 정치인으로서 반월신협과 늘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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