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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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가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7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행정위원회와 산업위원회 심사를 거친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강릉 도시관리계획(시설 근린공원·체육공원) 결정 변경 의견제시의 건’이 의결됐다.
이어 조대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통합이행합의서 준수 촉구 성명서’가 가결됐다. 대학 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10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서정무 의원은 ‘대로 2-7호선 1구간 우선 시공 및 사임당교 설치 촉구’를 주제로 발언했고 허병관 의원은 ‘100만 자족도시 강릉으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전략’을 제언했다.
최익순 의장은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예방 체계를 단단히 갖춰 달라”며 “설 명절이 시민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가 함께하는 넉넉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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